‘소셜아이어워드 2026’ 공공서비스분야 인스타그램 최우수상 최초 수상
김경수
kyungsuk@nonguptimes.com | 2026-07-24 16:48:46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기관 최초 수상으로 국민과의 소통 성과 인정
수상단체사진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제공)
상장 및 상패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제공)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 이하 ‘위생방역본부’)는, 지난 7월 23일(목)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제8회 소셜아이어워드 2026 시상식’에서 공공서비스 분야 인스타그램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위생방역본부가 소셜아이어워드에서 처음으로 수상한 성과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다.
소셜아이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미디어 분야 시상식으로, 매년 각 기관·기업의 소셜미디어 운영 성과를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위생방역본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축질병 예방 및 관련 정보 제공 ▲국민 참여형 콘텐츠 제작 ▲축산농가 및 대국민 맞춤형 홍보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왔으며, 이러한 혁신적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태환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국민과 함께하는 공공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이며, 기관 최초의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앞으로도 국민이 쉽고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는 소셜미디어 운영을 통해 가축질병 예방과 공공서비스 홍보를 효과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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