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대의원회 배상건 의장은 “한돈자조금 대의원은 전국의 한돈 농가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통해 한돈 산업과 농가를 대변해야 한다”며 “한돈 농가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하고 농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돈자조금 관리위원회 손세희 위원장은 “전국 한돈 농가들을 대표하여 한돈 산업의 발전과 한돈 농가의 권익 보호는 물론이고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소비 촉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근 농가들이 기후 변화, 탄소 중립 등 다양한 환경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만큼 지속 가능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한돈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