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구매자금은 선수금 거래를 통해 배합사료를 구매할 수 있으며, 1.8%의 금리로서 영농비 원가절감에 도움이 되는 제도다.
이처럼 정책대출은 일반대출에 비해 저리대출로서 축산농가에 3~4%의 실질 이자 절감의 효과가 있어 반응이 좋다.
구희선 조합장은 "정책자금의 증가는 그만큼 축산농가의 시설투자나 운전자금의 필요성이 커졌고, 최근 집중호우 등으로 관내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더욱 컸다고 생각된다."라며, "조합에서도 축산농가의 빠른 피해복구 및 어려움을 같이 하여 축산농가의 경영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