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칠곡축협, 자가 인공수정용 액체질소통 공급 안진아 기자 midal0210@naver.com | 2025-06-17 16:25:00 2017년도부터 지금까지 총 308개 공급 2025년도 조합원 농가 액체질소통 공급 기념사진 (구미칠곡축협 제공) 구미칠곡축협은 16일 선산경매시장에서 올해 21개의 액체질소통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구미칠곡축협이 이번에 공급한 액체질소통은 양축농가 중 우수조합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구미칠곡축협 관계자는 "액체질소통 공급은 조합원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자가 인공수정을 보편화하여 우량 송아지 및 고급육 생산에 기여 하기 위함"이라며, "한우 개량의 질적 향상 및 효율적인 번식우 사양관리로 인한 생산비 절감으로 한우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되기 위해 공급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칠곡축협은 지난 2017년부터~2025년까지 308개의 액체질소통을 무상으로 공급했다. [ⓒ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산림청, 유엔생물다양성협약(CBD) 당사국총회 공식 문서에 이름 올려, 글로벌 산림 리더십 입증2“한돈의 맛에 나눔의 온기까지”… 한돈자조금,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성료!3농협, 한농대와 손잡고 미래 농업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 박차4농협, ‘2026년 전국한우경진대회’ 성료5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K-ESG 경영대상 종합대상·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6농협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벼 수확기 수급안정 및 쌀값지지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