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2.04 08:17 (수)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씀바귀’ 비닐 덮어주면 수량 2배 늘어

Home > 농업경제 > 농업

‘씀바귀’ 비닐 덮어주면 수량 2배 늘어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0-05-11 09:35:02
비료량, 심는 거리 등 제시…농가 생산성 향상 기대
씀바귀
씀바귀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대표 봄나물인 ‘씀바귀’ 가운데 가장 널리 재배되는 ‘선씀바귀’의 재배 방법을 연구해 발표했다.

씀바귀는 쓴맛을 내는 채소라는 뜻의 ‘고채(苦菜)’라고 불리며 항암, 노화 방지, 성인병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잎과 뿌리를 나물, 장아찌 등으로 먹는다. 다양한 씀바귀속 식물 가운데 길가나 들판에서 잘 자라 밥상에 많이 올라오는 것이 ‘선씀바귀’이다. ‘속새’라고도 불리는 선씀바귀는 주로 충남 서산, 당진, 금산 등에서 재배한다.

농촌진흥청은 소득 작물로 주목받는 선씀바귀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노지에서의 재배 기술을 연구했다.

선씀바귀를 심기 위해서는 지난해 겨울을 난 뿌리 가운데 길이 30mm, 굵기 1∼1.5mm의 종근(씨뿌리)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비료는 선씀바귀의 생육 기간이 짧고 특별한 토양관리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밑거름(기비)으로 10아르(a)당 요소 3kg, 용성인비 10kg, 염화가리 2kg, 퇴비 1,500kg을 준다.

또한, 두둑에는 흑색 비닐을 덮어 20×10cm 간격으로 종근을 심되, 3개씩 2cm 깊이로 눕혀서 심는 것(평식)이 좋다. 연구진이 이런 방법으로 5월 초 종근을 심어 10월 중순 수확한 결과, 생근(생것) 수량은 10아르(a)당 1,044kg으로 일반 노지에서 비닐을 덮지 않고(무피복) 재배했을 때보다 2.7배가량 많았다.

흑색 비닐로 덮어주면 고온기에 토양 온도 상승을 방지할 수 있으며, 잡초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양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아 작물이 자라는 데 도움을 준다.

보다 자세한 선씀바귀 재배 방법은 농촌진흥청 ‘농사로 누리집(www.nongsaro.go.kr→영농기술→영농활용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AI·기후대응 농업기술 혁신으로 농업 경쟁력 이끈다

  • 고양시, 농식품바우처 사업 확대 시행

  • "K-농업.농촌 대전환,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 농업전망 2026 개최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nhtimes.kr/article/17958966300959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작년 한해 수입식품등 해외제조업소 현지실사, 50곳 적발하여 수입중단 등 조치
  • 서울우유협동조합, 프리미엄 RTD 말차 라떼 신제품 ‘킹 말차 스트로베리’ 출시
  • 봄철 대형 산불 대비 실전훈련 나선다!
  • 산림청, 아시아 5개국 기후재난 대응 산불전문가 양성 참여
  •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 구제역 예방 위해 긴급 휴원 결정
  • 케이 푸드(K-food),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해외 규제장벽 넘는다.

많이 본 기사

1
"K-농업.농촌 대전환,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 농업전망 2026 개최
2
산림청, 대형헬기 시누크 신규 도입
3
한전KPS, “겨울철 에너지 절약법 공유해요” SNS 이벤트
4
경농 ‘동장군’으로 겨울철 잡초 걱정 해결!
5
산림청, 생물다양성협약(CBD)과 산림 생물다양성 증진 협력 강화

Hot Issue

식약처, 어린이집·유치원 노로바이러스 예방 위생관리 당부

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출범… 농촌 활력화의 새 지평 연다!

경기도 밭 토양 조사 결과, 유기물 감소·인산 비료 과다. 유기질 비료 활용 필요

벼 마른논 써레질, 저탄소 농업기술 신규 등록

경기도, 바이러스 검출 이력이 없던 안성지역에서 ASF발생했다는 점에 주목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