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 01:58 (일)
정영란 / 2026-09-18 08:38
보령시 농업기술센타 전경 보령시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농작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원예작물 생력화 장비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을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영농 기계화율이 저조한 농가에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한 것으로, 총사업비 1억 2,20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지원 비율은 보조 50%, 자부담 50%이다. 지원 대상은 보령시에
선인장 바이러스 감염증상 / 경기도청 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 3월 개발에 성공한 접목선인장 바이러스 판별 키트 2종을 선인장 재배 농가와 수출업체,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 20곳에 총 1,000개 보급했다. 선인장 바이러스는 눈에 띄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무증상’ 감염 사례가 많고, 일단 감염이 되면 치료가 어려워 조기 진단과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기존에는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알기 위해 정밀
임대형 스마트팜 시공중인 사진 (보령시청 제공) 보령시가 스마트농업 정책 방향을 담은 ‘보령시 스마트농업 육성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보령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마련된 것으로, 농업 인구 감소와 기후위기 등 농업 현장의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농업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담고 있다. 시는 ‘미래농업 대응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미국 내 범농협 계열사 현장경영... 현지 네트워크 연계해 농식품 수출 확대 박차
축산물품질평가원, AI 윤리원칙 선포…AX 전략 본격 추진
농협경제지주, 유통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에 당선
농협, '농심천심'으로 위기를 넘어 'AI'로 미래를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