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4월 우박·저온 피해농가 숨통 틔운다... 영농자재 약 2.4억 원 긴급지원

농협, 4월 우박·저온 피해농가 숨통 틔운다... 영농자재 약 2.4억 원 긴급지원

농협중앙회 전경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지난 4월 발생한 우박과 저온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조속한 영농 회복을 위해 약 2억 4천만 원 규모의 영농자재를 긴급 지원했다. 지난 4월 초 갑작스러운 우박과 급격한 기온 저하로 전국 곳곳에서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대표적인 배 주산지인 전남 나주 지역은 착과 불량에 따른 생산량 감소와 상품성 저하가 우려되면서 농가들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농협, 협동조합 역할과 가치확산 위한 주한 대사관 초청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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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역할과 가치확산 위한 주한 대사관 초청행사 개최(농협 제공)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27일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한국농협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탈리아, 코스타리카, 케냐, 페루, 태국 등 5개 국가의 주한 대사 등 총 20개국 주한 대사관 직원 및 가족 36명이 참석했다. 농협의 주한 대사관 초청 견학 프로그램은 2023년 이후 3년 만에 마련된 행사로, 모집 인원이 조기 마감될

농협, '조합원 직선제' 적극 수용… “진짜 농협으로 거듭날 것”

농협, '조합원 직선제' 적극 수용… “진짜 농협으로 거듭날 것”

농협 강호동 회장이 농업인 조합원과 국민께 드리는 글을 발표하고 있다.(농협 제공) 농협 강호동 회장은 21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업인 조합원과 국민께 드리는 글' (이하‘입장문’)을 발표했다. 농협은 앞서 20일 공동 비상대책위원회(이하‘비대위’) 위원장, 비대위 위원, 범농협 임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비대위를 개최했다. 20일 열린 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