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남 집중호우  피해현장 찾아 복구지원에 총력 기울여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남 집중호우  피해현장 찾아 복구지원에 총력 기울여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남 집중호우 피해현장 찾아 복구지원에 총력 (농협 제공)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은 21일 경남 거제시 연초농협과 둔덕농협 및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방문해 피해 및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농업인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강 회장은 이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작물과 영농시설의 복구 현장을 직접 살피며 영농 재개에 필요한 지원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피해 농가와 지역 농축협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현장에

농협, 경남 집중호우 피해복구 총력… 범농협 종합지원 나선다

농협, 경남 집중호우 피해복구 총력… 범농협 종합지원 나선다

농협중앙회 전경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최근 집중호우로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농업인과 지역주민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해 범농협 역량을 총동원한 종합지원에 나선다. 농협은 우선 피해 농업인의 영농 재개와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현장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피해지역에 양수기·펌프 등 복구장비를 긴급 투입하고, 영농자재 공급과 방역·방제, 침수 농기계 수리, 중장비 운용 등을 지원

경기도, 2026년 전국 가축방역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경기도, 2026년 전국 가축방역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경기도청 전 경기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05년부터 매년 지방정부의 가축방역 실적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있다.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가축방역 시책의 방역 효과,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협업 등 창의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겨울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