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자조금, 간식 선택 기준 전환 필요성 제기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제공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기온이 상승하는 시기를 맞아, 미취학 어린이 간식 선택 기준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외출과 나들이가 늘면서 아이 간식으로 보관과 휴대를 고려해 수입산 멸균우유를 선택하는 경향이 보이고 있다. 이동이 잦은 환경에서 편의성을 우선 고려하는 소비 패턴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위원회는 이러한 흐름에 대해 편의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