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농축협, 2026년 상반기 신규직원 860명 채용

전국 농축협, 2026년 상반기 신규직원 860명 채용

농협중앙회 전경 농협중앙회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국 농축협 신규직원 860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연령, 학력,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당 지원자는 우대할 예정이다. 농협 관계자는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이끌어갈 우

범농협 최고 재무책임자 한자리에... 농협, 'CFO 경영전략회의' 개최 

범농협 최고 재무책임자 한자리에... 농협, 'CFO 경영전략회의' 개최 

농협중앙회는 2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박서홍 부회장 주재로 '제1차 범농협 CFO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금융지주, 경제지주를 비롯한 범농협 주요 계열사 CFO(최고 재무책임자)와 농협중앙회 주요 부서장이 참석해 전사적 경영현황을 점검하고, 연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실행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리스크 관리 방안을 집중

농협개혁위원회, 회장 출마 시 조합장직 사퇴, 퇴직자 재취업 제한 기준 즉시 적용 등 13개 개혁과제 확정

농협개혁위원회, 회장 출마 시 조합장직 사퇴, 퇴직자 재취업 제한 기준 즉시 적용 등 13개 개혁과제 확정

농협중앙회 전경 농협개혁위원회(위원장 이광범)가 24일 농협의 신뢰 회복을 위한 구조 개혁의 밑그림을 내놨다. 위원회는 이날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제5차 회의를 열고 '농업인과 국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농협 개혁 권고문'을 최종 채택했다. 지난 1월 20일 출범한 위원회는 약 2개월간 5차례 회의를 거쳐 권고안을 마련했으며, 이날 채택을 끝으로 개혁과제 발굴을 위한 공식 논의를 마무리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