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산불 조심 기간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불법소각 시 과태료 부과

경기도, 산불 조심 기간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불법소각 시 과태료 부과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경기도청 제공)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봄철 산불 예방과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해 산불 조심 기간인 2~5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영농부산물은 농작물 수확 후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과수 전정가지 등으로, 이를 농가에서 개별 소각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도는 불법소각에 따른 산불 위험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농가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농협, '2025년 우수 농축협' 시상...120곳 종합업적 우수

농협, '2025년 우수 농축협' 시상...120곳 종합업적 우수

2025년도 우수 농축협 시상식 개최(농협 제공)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10일 서울시 중구 본관에서 '2025년도 우수 농축협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농축협‘종합업적평가’외, 신용사업 종합평가인‘상호금융대상’,‘도시 농축협 역할지수 평가’등 3개 부문에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종합업적평가에서는 전국 1,110개 농축협 가운

농협·비료업계, “미국·이란 전쟁에도 농번기 무기질비료 수급 이상 없어”

농협·비료업계, “미국·이란 전쟁에도 농번기 무기질비료 수급 이상 없어”

비료(농협 제공) 농협(회장 강호동)은 최근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글로벌 비료 공급망 차질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국내 비료 수급은 당분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9일 밝혔다. 국내 비료업체들은 주요 비료 원자재 연간 소요량의 약 50% 수준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비료 핵심 원료인 요소는 연간 소요량의 43.3%(18.5만 톤), 염화칼륨은 58.9%(11.8만 톤)를 확보해 단기적인 공급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