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2,200억 원 규모 '힘내라! 우리 농업' 프로젝트 본격 추진

농협, 2,200억 원 규모 '힘내라! 우리 농업' 프로젝트 본격 추진

농협중앙회 전경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지난 8일 발표한 농협 대전환의 일환으로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 농산물 유통 비용 및 금융 부담 경감 미래 성장 지원을 골자로 하는 총 2,200억 원 규모의 '힘내라! 우리 농업' 농업인 경영안정 지원 프로젝트를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돌입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물가·고금리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 처한 농업인 보호를 위해 4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농림위성시대 열렸다” 국가 농경지‧농작물 관측 본격화

“농림위성시대 열렸다” 국가 농경지‧농작물 관측 본격화

위성발사(농진청 제공)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우주항공청, 산림청과 함께 개발한 차세대중형위성 4호(이하 농림위성)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이로써 전국 농경지 이용 변화와 농작물 재배 현황을 더 정밀하고 신속하게 점검(모니터링)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해외 위성 의존도를 낮추고 우리 농업 특화 위성정보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기반이 마련됐다. 농림위성은 국내 최초 농업‧산림 분야 관측용 국가 위성으로 전국 농경지와 농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현장 찾아 “여름철 기상재해대비, 농산물 수급안정에 만전”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현장 찾아 “여름철 기상재해대비, 농산물 수급안정에 만전”

여름철 농산물 수급 동향 점검(농협 제공)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은 7일 서울 강서구 농협강서공판장을 찾아 여름철 농산물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강호동 회장은 양파, 무 등 폭염과 장마에 취약한 노지채소를 비롯해 수박 등 제철 과채류의 반입 물량과 경락시세를 면밀히 살폈다. 특히 체계적 유통관리를 통해 기후변화가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주문했다. 이어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