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권정부 1년, 국민이 체감하는 규제합리화 31건 성과 발표

국민주권정부 1년, 국민이 체감하는 규제합리화 31건 성과 발표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간의 현장의견을 수렴한 규제합리화 대표사례를 8일 발표했다. 산림청은 지난 1년간 임업경영 개선, 진입장벽 완화, 산지이용합리화,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및 민생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합리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핵심성과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임업인 소득 증대 및 진입장벽 완화 (21건)] 임업소득에 대한 양도소득 비

농협, 최대 882억원 투입해 양파 가격회복 총력

농협, 최대 882억원 투입해 양파 가격회복 총력

양파 소지촉진을 위한 직거래 행사실시(농협 제공) 농협(회장 강호동)은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 지원을 위해 총 882억원 규모의 자금과 예산을 투입해 양파 가격회복 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농협은 지난 4월부터 정부와 지자체의 수급안정 정책에 발맞춰 조생종·중생종 양파를 선제적으로 시장격리하고 출하 시기를 조절하는 등 공급량 조절에 동참해왔다. 그러나 지난 5월 기준 가락시장 양파

농협, 4월 우박·저온 피해농가 숨통 틔운다... 영농자재 약 2.4억 원 긴급지원

농협, 4월 우박·저온 피해농가 숨통 틔운다... 영농자재 약 2.4억 원 긴급지원

농협중앙회 전경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지난 4월 발생한 우박과 저온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조속한 영농 회복을 위해 약 2억 4천만 원 규모의 영농자재를 긴급 지원했다. 지난 4월 초 갑작스러운 우박과 급격한 기온 저하로 전국 곳곳에서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대표적인 배 주산지인 전남 나주 지역은 착과 불량에 따른 생산량 감소와 상품성 저하가 우려되면서 농가들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