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 “K-푸드로 글로벌시장 공략 나선다”
2026년 한국농협수출협의회 정기총회 개최(농협 제공)
농협(회장 강호동)은 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2026년 한국농협수출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이동희 한국농협수출협의회장(나주배원예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전국 수출농협 조합장 100여 명이 참석하여 2025년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농협의 농식품 수출실적은 전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