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숲과 숲을 잇다, 평창~홍천 9,300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 연결
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일대 국유림 147헥타르 (이하 ha)와 사유림 23ha 등 총 170ha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해, 평창에서 홍천으로 이어지는 약 9,300ha 규모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을 연결했다.
이번 지정은 단순히 보호구역 170ha를 확대한 것을 넘어, 기존에 관리되고 있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하나의 연속된 보호공간으로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