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특수미 벼 종자, 개별 신청 시작

2026년 특수미 벼 종자, 개별 신청 시작

농진원 제공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3월 5일(목) 오전 9시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을 통해 2026년 특수미 벼 종자를 개별 신청 받아 공급한다. 최근 쌀 소비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찹쌀이나 향기가 나는 쌀, 색이 있는 쌀 등 특수미에 대한 농업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농진원은 농업인이 재배 목적에 맞는 품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수미 종자를 공급하고, 품종별

경기도, 농작업안전관리자 14명 7개 시군에 배치. 농작업 사고 제로(Zero) 도전

경기도, 농작업안전관리자 14명 7개 시군에 배치. 농작업 사고 제로(Zero) 도전

경기도청 전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인 건강 보호를 위해 3~5일 ‘농장업안전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농작업안전관리자’는 농가나 소규모 농업법인체 등을 직접 방문해 위험 요소를 찾아 개선할 수 있도록 컨설팅해주는 인력이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월 농작업안전보건기사 자격증을 보유하거나 안전관리 경험을 보유한 14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현장 투입 전

농식품부, 2026년 '돼지 생산관리 인증' 시범운영

농식품부, 2026년 '돼지 생산관리 인증' 시범운영

삼겹살 (자료 DB)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돼지고기 육질 차별화를 통해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품종과 사육방식이 특화된 농장을 대상으로 ‘돼지 생산관리 인증제’를 2026년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사육되는 돼지는 생산성을 중시한 3원 교잡종(YLD·요크셔·랜드레이스·듀록 또는 LYD)이 전체의 98.6%를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