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추석 앞두고 경남지역 수해 복구 위한 기부금 5억 원 추가 지원

농협, 추석 앞두고 경남지역 수해 복구 위한 기부금 5억 원 추가 지원

추석 앞두고 경남지역 수해 복구 위한 기부금 5억 원 추가 지원 / 농협 제공 농협(회장 강호동)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남지역 수해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기부금 5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한 거제·통영 등 경남지역의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한 범농협 종합지원의 일환으로, 농협은 농경지 침수와 시설물 파손 등의 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미국 내 범농협 계열사 현장경영... 현지 네트워크 연계해 농식품 수출 확대 박차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미국 내 범농협 계열사 현장경영... 현지 네트워크 연계해 농식품 수출 확대 박차

미국 현지 법인 사업 경쟁력 점검 / 농협 제공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현지시간 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미국에 진출한 범농협 계열사에 대한 현장경영을 실시하고, 현지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미국 시장 내 사업 경쟁력 강화와 농식품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경영에는 NH농협무역(농협아메리카), NH농우바이오(농우시드아메리카), 농협사료(NH-HAY) 등 경제지주 계열사와 NH농협은행(뉴욕지점

축산물품질평가원, AI 윤리원칙 선포…AX 전략 본격 추진

축산물품질평가원, AI 윤리원칙 선포…AX 전략 본격 추진

박수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이 9월 16일 본원 세종홀에서 ‘축산물품질평가원 AI 윤리원칙’을 선포했다. / 축산물품질평가원 제공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인공지능(AI) 활용 확대에 대응해 기관 차원의 AI 윤리원칙을 마련하고 업무 전반의 AI 전환(AX)에 나선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16일 본원 세종홀에서 ‘AI 윤리원칙 및 AX 추진 전략체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