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조합원 직선제' 적극 수용… “진짜 농협으로 거듭날 것”

농협, '조합원 직선제' 적극 수용… “진짜 농협으로 거듭날 것”

농협 강호동 회장이 농업인 조합원과 국민께 드리는 글을 발표하고 있다.(농협 제공) 농협 강호동 회장은 21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업인 조합원과 국민께 드리는 글' (이하‘입장문’)을 발표했다. 농협은 앞서 20일 공동 비상대책위원회(이하‘비대위’) 위원장, 비대위 위원, 범농협 임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비대위를 개최했다. 20일 열린 비대

서울농협, 산지농협에 도농상생자금 3,470억 원 지원

서울농협, 산지농협에 도농상생자금 3,470억 원 지원

2026년 서울농협 도농상생 협약식 개최(농협 제공) 서울농협(본부장 맹석인)은 19일 농협중앙회 서울본부 2층 대강당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서울 및 산지 농축협조합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서울농협 도농상생 협약식'을 개최했다. 올해 서울농협은 전국 651개 산지농축협의 농축산물 유통 및 판매를 지원하기 위한 도농상생자금 총 3,470억 원을 무이자 지원한다. 지금까지 서울농협은

현장 중심의 가축분뇨 액비 제도 개선 논의, 본격 시동

현장 중심의 가축분뇨 액비 제도 개선 논의, 본격 시동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지난 5월 13일 청주한돈영농조합법인 자원화시설을 방문하고 ‘액비 살포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액비를 사용하는 경종농가들도 참석해 액비 활용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한돈자조금 제공)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5월 13일 충북 청주에서 ‘가축분뇨 액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