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남 집중호우 피해복구 총력… 범농협 종합지원 나선다

농협, 경남 집중호우 피해복구 총력… 범농협 종합지원 나선다

농협중앙회 전경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최근 집중호우로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농업인과 지역주민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해 범농협 역량을 총동원한 종합지원에 나선다. 농협은 우선 피해 농업인의 영농 재개와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현장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피해지역에 양수기·펌프 등 복구장비를 긴급 투입하고, 영농자재 공급과 방역·방제, 침수 농기계 수리, 중장비 운용 등을 지원

경기도, 2026년 전국 가축방역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경기도, 2026년 전국 가축방역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경기도청 전 경기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05년부터 매년 지방정부의 가축방역 실적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있다.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가축방역 시책의 방역 효과,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협업 등 창의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겨울철

고온에도 색 잘 드는 노란 사과 ‘골든볼’, 보급 확대

고온에도 색 잘 드는 노란 사과 ‘골든볼’, 보급 확대

골든볼 특화단지 현장방무(농진청 제공)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사과 착색 불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고온에도 색이 잘 드는 노란 사과 ‘골든볼’ 보급 확대에 나섰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8월 13일 대구광역시 군위군 ‘골든볼’ 재배 농가를 찾아 현장을 살펴보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사과 생산 체계 구축 상황을 점검하고 보급 방안을 논의했다. 국내 사과 생산량의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