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 지역특화 선인장·다육식물 연구 5년. 수출 경쟁력 및 내수 기반 확보

경기도농업기술원, 지역특화 선인장·다육식물 연구 5년. 수출 경쟁력 및 내수 기반 확보

무병종묘 생산관리 현장(경기도청 제공)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21년부터 5년간 추진한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접목선인장 신품종 20종을 개발하고 34만 주의 종묘를 농가에 보급했다. 선인장 수출액은 2021년 489만 달러로 국내 화훼류 전체 수출액 1,656만 달러의 29.5%를 차지했으나, 2025년에는 190만 달러로 국내 화훼류 수출액 431만 달러의 44.1%를 차지하며 비중이 크게 확대됐다. 수출

국산 밀·보리 산업 한자리에…현장과 연구 잇는 협력 논의

국산 밀·보리 산업 한자리에…현장과 연구 잇는 협력 논의

농진원·국립식량과학원·한국맥류연구회 공동 토론회(농진원 제공)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이 4월 30일 농진원 종합분석동 회의장에서 국립식량과학원, 한국맥류연구회와 함께 국내 밀·보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는 밀과 보리 관련 연구 기관, 산업체,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산 밀과 보리의 소비를 늘리고 식량 자급률을 높이

농진원, 국산 농업 기자재 인도네시아 수출 길 넓혔다…542만 달러 상담 성과

농진원, 국산 농업 기자재 인도네시아 수출 길 넓혔다…542만 달러 상담 성과

현지 바이어매칭 수출상담회 단체사진(농진원 제공)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이 4월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6 한국-인도네시아 수출 상담회’를 열었다. 이번 상담회는 농진원의 해외 실증 지원사업과 연계해 마련했다. 한국 농산업 기업이 현지 구매자와 직접 만나 수출 기회를 넓히도록 돕기 위해서다. 행사에는 비료, 농기계, 사료 첨가제, 친환경 농자재 생산기업 14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