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희귀식물 자생지 등 5천여 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보호한다!

산림청, 희귀식물 자생지 등 5천여 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보호한다!

국내 일부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월귤 모습 (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수목원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신규지정 대상지 8개소 5,369헥타르(이하 ha)에 대한 타당성평가를 완료하고 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한다. 이번 타당성평가는 2025년 발굴한 전국 국유림 우선순위 대상지 중 희귀식물 자생지 등 보전가치가 높아, 신규 지정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신규 지정 대상지에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두타산

산림 분야 3개 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산림 분야 3개 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박은식)의 임업인의 경영활동 지원과 재해복구 신속화, 석재산업 활성화, 정원 인프라 확충을 위한 산지관리법, 석재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이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법률안 통과로 산지관리 분야에서는 임산물을 심거나 캐는 행위가 산지전용에서 제외된다. 그동안은 재배 과정에서 50cm 이상 형질변경이 발생하면 산지전용에 해당해 신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남 집중호우  피해현장 찾아 복구지원에 총력 기울여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남 집중호우  피해현장 찾아 복구지원에 총력 기울여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남 집중호우 피해현장 찾아 복구지원에 총력 (농협 제공)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은 21일 경남 거제시 연초농협과 둔덕농협 및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방문해 피해 및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농업인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강 회장은 이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작물과 영농시설의 복구 현장을 직접 살피며 영농 재개에 필요한 지원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피해 농가와 지역 농축협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