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희귀식물 자생지 등 5천여 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보호한다!
국내 일부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월귤 모습 (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수목원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신규지정 대상지 8개소 5,369헥타르(이하 ha)에 대한 타당성평가를 완료하고 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한다.
이번 타당성평가는 2025년 발굴한 전국 국유림 우선순위 대상지 중 희귀식물 자생지 등 보전가치가 높아, 신규 지정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신규 지정 대상지에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두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