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비료업계, “미국·이란 전쟁에도 농번기 무기질비료 수급 이상 없어”

농협·비료업계, “미국·이란 전쟁에도 농번기 무기질비료 수급 이상 없어”

비료(농협 제공) 농협(회장 강호동)은 최근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글로벌 비료 공급망 차질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국내 비료 수급은 당분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9일 밝혔다. 국내 비료업체들은 주요 비료 원자재 연간 소요량의 약 50% 수준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비료 핵심 원료인 요소는 연간 소요량의 43.3%(18.5만 톤), 염화칼륨은 58.9%(11.8만 톤)를 확보해 단기적인 공급 차질

농협중앙회,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농협중앙회,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농협 제공)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5일 서울시 중구 본관에서 임직원의 사업추진 의지를 결집하기 위한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회장을 비롯해 임원, 계열사 대표, 집행간부 및 직원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철저한 업무추진 태세를 확립하고, 2026년 경영목표인 종합손익 1조 5천억 원을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강한

2026년 특수미 벼 종자, 개별 신청 시작

2026년 특수미 벼 종자, 개별 신청 시작

농진원 제공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3월 5일(목) 오전 9시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을 통해 2026년 특수미 벼 종자를 개별 신청 받아 공급한다. 최근 쌀 소비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찹쌀이나 향기가 나는 쌀, 색이 있는 쌀 등 특수미에 대한 농업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농진원은 농업인이 재배 목적에 맞는 품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수미 종자를 공급하고, 품종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