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쌀 초과 생산량 6만6000t 전망…정부, 수급안정대책 추진

올해 쌀 초과 생산량 6만6000t 전망…정부, 수급안정대책 추진

농식품부 전경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년산 쌀 초과 생산량을 줄이고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해 수급안정대책을 마련했다. 올해 쌀 생산량은 약 346만t으로 예상되며, 수요량을 웃도는 물량은 약 6만6000t으로 전망됐다. 농식품부는 지난 12일 양곡수급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산 쌀 수급안정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국가데이터처가 지난 8월 28일 발표한 벼 재배면적과 수급조절용벼 신청면적

경기도, 10월 돌발해충 적기 대응 성충기 협업 방제 총력

경기도, 10월 돌발해충 적기 대응 성충기 협업 방제 총력

외래 돌발해 / 경기도청 제공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돌발해충의 확산을 막기 위해 10월 한 달간 돌발해충 성충기 방제를 추진한다. 돌발해충은 국내 토착 해충이 아닌 외래해충으로,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천적이 적고 증식력이 뛰어나며 농작물의 자람을 방해한다. 경기도는 올해 전국 연간 방제 체계에 따라 월동난 조사(3월), 약충기 협업방제(6월), 성충기 발생 조사(8월), 성충기 협업방제

이승돈 청장, 고성 스마트농업 현장 찾아 이상기상 대응 점검

이승돈 청장, 고성 스마트농업 현장 찾아 이상기상 대응 점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일 강원 고성군의 이상기후·기후변화 대응 스마트농업 기술 적용 농가 2곳을 방문해 기술 적용 성과를 확인하고, 기술 보급 확대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 농촌진흥청 제공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이 이상기상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스마트농업 기술 적용 농가를 찾아 기술 투입 성과와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이 청장은 6일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의 시설채소와 사과 재배 농가 2곳을 차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