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협, 산지농협에 도농상생자금 3,470억 원 지원

서울농협, 산지농협에 도농상생자금 3,470억 원 지원

2026년 서울농협 도농상생 협약식 개최(농협 제공) 서울농협(본부장 맹석인)은 19일 농협중앙회 서울본부 2층 대강당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서울 및 산지 농축협조합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서울농협 도농상생 협약식'을 개최했다. 올해 서울농협은 전국 651개 산지농축협의 농축산물 유통 및 판매를 지원하기 위한 도농상생자금 총 3,470억 원을 무이자 지원한다. 지금까지 서울농협은

현장 중심의 가축분뇨 액비 제도 개선 논의, 본격 시동

현장 중심의 가축분뇨 액비 제도 개선 논의, 본격 시동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지난 5월 13일 청주한돈영농조합법인 자원화시설을 방문하고 ‘액비 살포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액비를 사용하는 경종농가들도 참석해 액비 활용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한돈자조금 제공)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5월 13일 충북 청주에서 ‘가축분뇨 액비

우유자조금, 간식 선택 기준 전환 필요성 제기

우유자조금, 간식 선택 기준 전환 필요성 제기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제공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기온이 상승하는 시기를 맞아, 미취학 어린이 간식 선택 기준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외출과 나들이가 늘면서 아이 간식으로 보관과 휴대를 고려해 수입산 멸균우유를 선택하는 경향이 보이고 있다. 이동이 잦은 환경에서 편의성을 우선 고려하는 소비 패턴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위원회는 이러한 흐름에 대해 편의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