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앞에 여야 한목소리… “에너지 안보·전환·산업 위한 국가전략 마련해야”

기후위기 앞에 여야 한목소리… “에너지 안보·전환·산업 위한 국가전략 마련해야”

2026 클라이밋 토크 서울 개최(김건 의원실 제공)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위해 여야가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 초당적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대표의원 윤재옥)은 7월 2일 목요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주한독일대사관과 공동으로 ‘2026 클라이밋 토크 서울(Climate Talks Seoul 2026)’을 개최했다. 이날 패널 토론에 참여한 김

농협개혁위, 자체 개혁과제 75% 이행 궤도 안착...법 개정 전 선제 실행

농협개혁위, 자체 개혁과제 75% 이행 궤도 안착...법 개정 전 선제 실행

농협중앙회 전경 농협개혁위원회(위원장 이광범)는 6월 30일 제8차 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3월 24일 발표한 혁신 권고안에 따른 13개 자체 개혁과제(16개 세부과제)의 추진 현황을 종합 점검했다. 점검 결과, 세부과제 16개 가운데 8개 과제는 소관 부서별 이행을 완료했으며, 4개 과제는 법 개정 이전 선제적으로 실행에 착수해 전체 과제의 75%가 이행 궤도에 안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추진 중인 나머지 4개 과

농촌진흥청, 사료피 현장실증지 찾아 생육 상황 점검

농촌진흥청, 사료피 현장실증지 찾아 생육 상황 점검

사료피 재배 실증농가를 방문해 재배 현황 점검(농진청 제공)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6월 29일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사료피 재배 실증농가를 방문해 재배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실증 추진 상황을 살폈다. 이날 조 원장은 전략작물직불제와 연계해 추진 중인 사료피 현장실증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활용하는 재배기술의 적용성을 점검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논 하계 풀사료 생산 확대를 위해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