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 워크숍 개최

2026년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 워크숍 개최

2026년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 워크숍 개최 (농협 제공) 농협은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가 3일 충북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회원 조합장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하고 농업·농촌·농협의 발전방향과 주요 농정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박정수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장(목포농협 조합장), 양기원 전국후계농업경영인축협조합장협

산림청, 숲과 숲을 잇다, 평창~홍천 9,300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 연결

산림청, 숲과 숲을 잇다, 평창~홍천 9,300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 연결

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일대 국유림 147헥타르 (이하 ha)와 사유림 23ha 등 총 170ha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해, 평창에서 홍천으로 이어지는 약 9,300ha 규모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을 연결​했다. 이번 지정은 단순히 보호구역 170ha를 확대한 것을 넘어, 기존에 관리되고 있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하나의 연속된 보호공간으로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농협중앙회, 도농 상생을 위한 '대도시농축협 기능강화협의회' 개최

농협중앙회, 도농 상생을 위한 '대도시농축협 기능강화협의회' 개최

대도시농축협 기능강화협의회 개최 (농협 제공)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2일부터 3일까지 제주시에서 '대도시농축협 기능강화협의회'를 개최하고, 도시농축협의 역할 강화와 정체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대도시농축협 조합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대도시농축협 주요 성과 도농상생 확대 방안 경제사업 활성화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도시농축협과 농촌농축협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