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의 가축분뇨 액비 제도 개선 논의, 본격 시동

현장 중심의 가축분뇨 액비 제도 개선 논의, 본격 시동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지난 5월 13일 청주한돈영농조합법인 자원화시설을 방문하고 ‘액비 살포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액비를 사용하는 경종농가들도 참석해 액비 활용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한돈자조금 제공)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5월 13일 충북 청주에서 ‘가축분뇨 액비

우유자조금, 간식 선택 기준 전환 필요성 제기

우유자조금, 간식 선택 기준 전환 필요성 제기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제공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기온이 상승하는 시기를 맞아, 미취학 어린이 간식 선택 기준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외출과 나들이가 늘면서 아이 간식으로 보관과 휴대를 고려해 수입산 멸균우유를 선택하는 경향이 보이고 있다. 이동이 잦은 환경에서 편의성을 우선 고려하는 소비 패턴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위원회는 이러한 흐름에 대해 편의성 중

‘대피 판단기준’ 수치화...앱으로 48시간 뒤까지 위험수준 확인     

‘대피 판단기준’ 수치화...앱으로 48시간 뒤까지 위험수준 확인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6년 산사태방지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6년 산사태방지 대책’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대책은 재난 대응 현장작동성 및 주민대피 강화 주민참여형 산사태 재난관리 선제적 위험관리 및 예방사업 강화 피해지의 신속한 조사&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