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영농철 전국 동시 일손돕기 돌입...올해 영농인력 260만 명 공급

농협, 영농철 전국 동시 일손돕기 돌입...올해 영농인력 260만 명 공급

2026년 '범농협 영농지원 전국 동시 발대식 개최(농협 제공)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본격적인 영농철 도래를 알리고 범국민적 농촌일손돕기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13일 경남 새남부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2026년 '범농협 영농지원 전국 동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강호동 회장을 비롯한 범농협 임직원과 박완수 경남도지사,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 ㈜무학&mi

전국 농축협 조합장 중심 '농협법 개정 대응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전국 농축협 조합장 중심 '농협법 개정 대응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농협법 개정 대응 비상대책위원회 개최(농협 제공) 전국 농축협 조합장들로 구성된 '농협법 개정 대응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협법 개정안과 관련해 성명서와 건의문을 채택하고, 농협의 자율성을 훼손하는 방식이 아닌 현장 중심의 개혁 추진을 촉구했다. 비대위는 “농협개혁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의견을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방식에 반대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K-푸드로 글로벌시장 공략 나선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K-푸드로 글로벌시장 공략 나선다”

2026년 한국농협수출협의회 정기총회 개최(농협 제공) 농협(회장 강호동)은 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2026년 한국농협수출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이동희 한국농협수출협의회장(나주배원예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전국 수출농협 조합장 100여 명이 참석하여 2025년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농협의 농식품 수출실적은 전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