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수준별 맞춤 방제…드론 방제 600ha 추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수준별 맞춤 방제…드론 방제 600ha 추진

드론항공사진 (경기도청 제공) 경기도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규모와 지역별 특성에 따라 방제 방법을 달리하는 맞춤형 광역방제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피해가 집중된 지역에는 수종전환과 드론 방제를 실시하고, 확산 방어지역에는 예방나무주사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도에 따르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시군은 2022년 18개 시군에서 2026년 23개 시군으로 늘었다. 감염목도 지난해 5만 9,351본에

겉보기 같은 대장균, ‘유전자 지문’으로 세밀하게 가린다

겉보기 같은 대장균, ‘유전자 지문’으로 세밀하게 가린다

농진청 제공 겉보기에 같아도 위험도는 천차만별인 대장균을 ‘유전자 지문’으로 정확히 구별해내는 기술이 개발돼 농산물 안전관리에도 혁신이 기대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대장균의 독특한 유전자 배열 패턴을 분석해 균주의 정밀한 '족보'를 찾아내는 새로운 유전형 분석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식품안전현대화법(FSMA), 유럽연합(EU) 위생 규정 등 세계시장의 농산물 안전

농협중앙회, '2026년 상반기 종합경영분석회의' 개최

농협중앙회, '2026년 상반기 종합경영분석회의' 개최

2026년 상반기 종합경영분석회의 개최 (농협 제공)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27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상반기 종합경영분석회의'를 개최했다. 강호동 회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중앙회 임원, 계열사 대표, 집행간부, 지역본부장, 부실장 등 4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하반기 경영여건 전망과 범농협에 미치는 영향 상반기 경영성과 및 하반기 사업추진 계획 농업인&mid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