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에도 색 잘 드는 노란 사과 ‘골든볼’, 보급 확대

고온에도 색 잘 드는 노란 사과 ‘골든볼’, 보급 확대

골든볼 특화단지 현장방무(농진청 제공)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사과 착색 불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고온에도 색이 잘 드는 노란 사과 ‘골든볼’ 보급 확대에 나섰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8월 13일 대구광역시 군위군 ‘골든볼’ 재배 농가를 찾아 현장을 살펴보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사과 생산 체계 구축 상황을 점검하고 보급 방안을 논의했다. 국내 사과 생산량의 90

독버섯 주의보 발령! 반려동물도 섭취 조심!

독버섯 주의보 발령! 반려동물도 섭취 조심!

독우산광대버섯 (국립산림과학원 제공)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폭염과 국지성 소나기로 인해 산림 및 생활권 녹지 주변에 독버섯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폭염기 독버섯주의보’를 발령하고, 중독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야생버섯은 상대습도가 70% 이상 유지되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활발히자란다. 이에 따라 숲길과 등산로뿐만 아니라 근린공원, 아파트 단지 화단, 화분 등 일상 생

농협,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 재해자금 3,000억 원 긴급 지원

농협,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 재해자금 3,000억 원 긴급 지원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 (농협 제공) 최근 전국적인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농업용수 부족과 농작물 생육 저하 등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7일 경남 김해지역을 방문해 폭염·가뭄 피해 상황과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해지역은 낮은 누적 강수량과 저수율로 단감과 벼 등 농작물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강호동 회장은 농경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