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스마트 농작업으로 미래농업지도 바꾼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스마트 농작업으로 미래농업지도 바꾼다!

농협(회장 강호동)은 농기계은행 스마트 농작업 시연회 개최 / 농협 제공 농협(회장 강호동)은 28일 경기 화성시 정남농협에서 '농기계은행 스마트 농작업 시연회'를 개최하고, 자율주행 농기계를 활용한 스마트 농작업 보급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날 시연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송옥주 화성시 국회의원, 관내 농업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농작업 대행 플랫폼 구축 현황 공유 자율주행 농

경기도, 과수화상병 ‘사후 매몰’에서 ‘사전 예방 체계’ 전면 전환

경기도, 과수화상병 ‘사후 매몰’에서 ‘사전 예방 체계’ 전면 전환

과수화상병 동절기 궤양증상 / 경기도청 제 경기도가 과수화상병 방제 방식을 ‘발병 후 대응’에서 ‘발병 전 차단’ 중심으로 전환한다. 그동안은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뒤 농가 신고를 받아 감염 나무를 매몰하거나 발생 부위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대응해 왔다면, 앞으로는 겨울철 궤양 제거와 첨단 진단기술을 활용해 병원균을 조기에 찾아 확산을 막는 사전 예방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과수화

농촌진흥청, 우리나라 식물 탄저병균 유전자 분석으로 재정리

농촌진흥청, 우리나라 식물 탄저병균 유전자 분석으로 재정리

사과탄저병 농촌진흥청이 유전자 분석을 통해 국내에 보고된 식물 탄저병균을 재분류해 61종을 확인했다. 기존에는 기주식물과 형태에 따라 구분했지만, 이번 분석으로 병원균별 특성을 세분화해 정밀 방제의 기반을 마련했다. 농촌진흥청은 농업미생물은행(KACC)이 보존해 온 탄저병균 237균주를 다수유전자 계통분석법으로 재분석한 결과, 52종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4종은 국내에서 처음 확인됐으며, 매듭풀과 환삼덩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