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한 실행력 강화 방안 발표”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한 실행력 강화 방안 발표”

국가방제전략 실행력 강화 방안 추진 (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재선충병이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올해 1월 수립한 ‘소나무재선충병 국가방제전략’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재선충병의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고자 ‘국가방제전략 실행력 강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실행력 강화 방안은 부족한 지방정부의 방제 역량을 고려해 가용 가능한 자원을 총동원해

소나무재선충병, 국경을 넘어 공동의 해법을 찾다!

소나무재선충병, 국경을 넘어 공동의 해법을 찾다!

소나무재선충병 글로벌 확산 대응을 위한 국제심포지움 (국립산림과학원 제공)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3일(목), 서울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글로벌 확산 대응을 위한 국제심포지움: 미래전망과 관리방안'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장기간 방제 경험을 축적해온 대한민국·일본·중국·포르투갈과 비교적 최근 발생 대응에 나선 스페인&

산림청, 희귀식물 자생지 등 5천여 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보호한다!

산림청, 희귀식물 자생지 등 5천여 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보호한다!

국내 일부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월귤 모습 (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수목원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신규지정 대상지 8개소 5,369헥타르(이하 ha)에 대한 타당성평가를 완료하고 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한다. 이번 타당성평가는 2025년 발굴한 전국 국유림 우선순위 대상지 중 희귀식물 자생지 등 보전가치가 높아, 신규 지정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신규 지정 대상지에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두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