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6.19 06:16 (금)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농업정책자금 부적격 대출 ‘1,073억원’

Home > 오피니언

농업정책자금 부적격 대출 ‘1,073억원’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2-10-12 05:55:00
정희용 의원, 농협 대출 심사시스템 개선해야
정희용 의원
정희용 의원

농협이 농업정책자금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최근 5년간 1,073억원 규모의 부적격 대출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 성주 칠곡)이 농협은행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18~2022.6) 농업정책자금 부적격 대출 감사지적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농업정책자금의 부적격 대출 건수는 3,329건, 부적격 대출 금액은 1,073억원으로 집계됐다.

부적격 대출 사유별로 살펴보면, 영농포기, 부도, 용도유용 등 채무자 귀책이 2,013건으로 60.5%를 차지했고, 심사오류, 지침위반 등 농협 귀책이 1,312건( 39.4%), 대상자 선정오류 등 행정기관 귀책이 4건(0.1%)을 차지했다.

정희용 의원은 “부적격 대출의 약 40%는 농협이 대출 심사를 부실하게 했거나, 대출 관리에 소홀해 발생한 것”이라며 “농협은 부적격 대출 감축 및 재발 방지를 위해 농업정책자금 대출 심사시스템을 개선하고, 정책자금 대출 담당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여 조합원의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농진원·농협, 농산업 혁신기업 실증 지원 나선다

  • 서울농협, 산지농협에 도농상생자금 3,470억 원 지원

  • 2026년 미꾸리 양식기초교육과정 운영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nhtimes.kr/article/17958978042036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본격적인 여름철 앞두고 무더위 쉼터 현장 점검
  • 중동전쟁 장기화에 식품업계 위기감 고조… 정부에 업계 어려움과 건의사항 전달
  •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바다 환경보전 위한 ESG 사회공헌 활동 진행
  • 숲에서 배우는 생태교육, 수목원으로 체험학습 떠나요!
  • 서울우유협동조합, 국산 저지우유 라인업 확대로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공략
  • 국가정원 2배, 민간정원 3배··· 정원행복권 넓힌다

많이 본 기사

1
“국민 안전 위해 복구사업 총력”
2
인삼 예정지 토양 병해충 관리 중요성 확대
3
국민주권정부 1년, 국민이 체감하는 규제합리화 31건 성과 발표
4
탄소중립 시대의 미래 소재, 목재의 가능성을 세계와 논의한다!
5
국가정원 2배, 민간정원 3배··· 정원행복권 넓힌다

Hot Issue

산림청, 장마철 산사태 재난 사전대비 총력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점검 완료

국민이 사랑하는 소나무의 미래를 묻다

농협, 장기연체채권 8,876억원 소각·원금감면, '15조원+α' 규모 포용금융 확대 나선다

국가정원 2배, 민간정원 3배··· 정원행복권 넓힌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