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11.02 22:05 (월)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정책

"내년 사료용 옥수수는 국산 품종으로 심어보세요"

Home > 농업정책 > 정부·국회

"내년 사료용 옥수수는 국산 품종으로 심어보세요"

김대경 / 기사승인 : 2023-10-07 13:38:57
10월 20일까지 전국 농협·축협, 한국낙농육우협회로 신청
광평옥
광평옥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풀사료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수량성과 영양 가치가 가장 우수한 사료용 옥수수 종자 신청 방법을 소개했다.

전국 농협·축협이나 한국낙농육우협회에서는 ‘광평옥’과 ‘다청옥’ 우선 공급 신청을 10월 20일까지 받는다. 이후에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종자광장’에서 2024년 2월부터 신청받는다.

신황옥 종자 신청은 2024년 2월부터 ㈜한울상사로 하면 된다.

광평옥은 말린 수확량이 단위면적(㏊)당 21.5톤으로 수입종(P3394)보다 4% 많고 쓰러짐에 강하다. 또한, 남부 지역에서 문제시되는 검은줄오갈병(흑조위축병)에도 강하다. 가뭄, 습해 등 재해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수확량을 유지하며, 수입종보다 가격이 30∼44% 정도 저렴하다.

다청옥은 말린 수확량이 단위면적(㏊)당 23.7톤으로 수입종(P3394)보다 14% 많은 다수성 만생종 품종이다. 수확기(황숙기) 이후 늦게까지 이삭 아래 잎이 푸르게 유지돼 재배 농가에서 선호한다. 또한 다른 품종보다 이삭 길이가 길고 쓰러짐에 강하며 줄기와 잎 부분에 조단백질 함량이 많아 영양 가치도 높다.

다청옥
다청옥

지난 9월 전북 완주 농가에서 열린 사료용 옥수수 현장 적용성 평가회에서 다청옥은 수확기까지 잎이 푸르게 유지되고, 이삭이 클 뿐 아니라 수확량도 많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숙종인 신황옥은 말린 수확량이 단위면적(㏊)당 약 16.6톤으로 수입종(P1543)보다 3% 적지만, 이삭 비율이 43%로 높아 사료가치가 우수하다. 수염 나오는 기간도 74일로 짧아 다양한 작물과 이어짓기할 수 있다.

강원도 횡성에서 사료용 옥수수를 두번짓기(이기작) 하는 농가는 알곡혼합사료(농후사료) 구매비용이 47% 정도 절약돼 사료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중부작물과 고종철 과장은 “현재 공급하고 있는 국내 사료용 옥수수는 수입종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생산성이 높아 농가 소득향상은 물론 국내 육성 품종의 종자 자급률을 높이는 데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대경
김대경

기자의 인기기사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강진농협 종합청사 준공식 참석… 농축협 현장 소통 강화

  • 농협, 청년농업인과 현장 소통...안정적 정착·성장 지원 강화

  • 농협주유소, 면세유 저가공급으로 농가 유류 버팀목 되겠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nhtimes.kr/article/17958981212503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농협, '범농협 최고경영자 경영전략회의' 개최
  • 단백질 보충제에 우유를 더하면 달라지는 영양
  • 농협축산경제, 농식품부·aT와 함께 'K-한우로 중동 입맛 사로잡는다'
  • 북부지방산림청, 도급사업 안전보건협의체 및 안전실천결의대회 실시
  • 고양시,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산불 예방 총력
  • 산림청, 임산물 수출 유망업체 4개사 선정

많이 본 기사

1
농촌진흥청, 우리나라 식물 탄저병균 유전자 분석으로 재정리
2
농협, 무기질비료 판매가격 인하로 농업인 영농비 85억원 절감
3
국산목재, 공공분야가 앞장서서 쓴다··· ‘국유림법’ 개정 시행
4
경기도, 과수화상병 ‘사후 매몰’에서 ‘사전 예방 체계’ 전면 전환
5
“경기 축산의 가치를 잇-다”…‘제58회 경기도축산진흥대회’ 24~25일 파주서 열려

Hot Issue

농협, ‘2026년 전국한우경진대회’ 성료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스마트 농작업으로 미래농업지도 바꾼다!

경기도, 과수화상병 ‘사후 매몰’에서 ‘사전 예방 체계’ 전면 전환

농촌진흥청, 우리나라 식물 탄저병균 유전자 분석으로 재정리

산림청, 한국정책학회와 함께 미래 산림정책의 방향 모색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