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4.03 18:28 (금)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한국, ′ANUGA 2025′ 주빈국으로 선정’

Home > 농업경제

한국, 'ANUGA 2025' 주빈국으로 선정’

정영란 / 기사승인 : 2025-04-03 17:25:00
한국식품산업협회,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주빈국 최초 참가
10.4~8, 5일간 독일 쾰른 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효율, 이하 협회)는 오는 2025년 10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ANUGA 2025'에 한국이 최초로 주빈국(Partner Country)으로 참가한다.

'ANUGA 2025'는 전세계 100여 개국에서 8,0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16만여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B2B 식품 박람회이다. 이번 행사에서 협회 주도하에 한국이 주빈국으로 선정되어 K-푸드의 위상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협회는 국내 식품 선도기업 12개사로 구성된 88개 부스 규모의 'K-푸드 선도기업관'을 마련, ANUGA 메인홀 입구에 배치하여 한국의 혁신적인 식품과 트렌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ANUGA 2025, 한국을 집중 조명하다

주최 측은 주빈국인 한국을 위해 독점적 특별 지위를 부여하여, 한국 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전방위적으로 홍보한다.

▲한국 식음료 산업 및 음식 문화 홍보 ▲글로벌 대형 유통사와의 네트워킹을 위한 한국 기업 B2B 활동 지원 ▲쾰른 시내 및 전시장 내 전 공간‘KOREA’로고 홍보 ▲ANUGA 매체를 활용한 글로벌 언론보도 및 디지털광고 ▲공식 개막식 및 정상회담 초청 등 전시 전반에서 한국의 위상을 제고하는 홍보를 다각도로 추진한다.

ANUGA 주최사인 쾰른메쎄에서도 4월 2일 한국이 올해 주빈국으로 선정되었음을 전세계 언론을 통해 공식 발표하였다.

주빈국 선도기업관, 독립성과 통합성을 동시에 갖춘 디자인으로 구성

올해 협회는 개별 브랜드와 국가 정체성을 동시에 극대화한 선도기업관을 선보인다.

선도기업관은 메인홀(5.2/Fine Food) 정문 앞에 특별 배치되며, 각 기업의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독립 부스 형태로 구성된다. 동시에, 한국을 하나의 브랜드로 강조하기 위해 ‘Flavor Meets Trend’란 슬로건 아래, 공통의 키 비주얼을 활용하여 일체감을 부여할 계획이다.

협회 이효율 회장은 “ANUGA 2025 주빈국 선정은 K-푸드의 위상을 전 세계에 각인시킬 절호의 기회”라며, “주빈국 선도기업관을 통해 한국 식품 산업의 혁신성과 차별성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참가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영란
정영란

기자의 인기기사

  • 경기도, 농작업안전관리자 14명 7개 시군에 배치. 농작업 사고 제로(Zero) 도전

  • 농협·비료업계, “미국·이란 전쟁에도 농번기 무기질비료 수급 이상 없어”

  • 농협, '2025년 우수 농축협' 시상...120곳 종합업적 우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nhtimes.kr/article/17958983849279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고양시, 영농기 대비 농업인 안전 역량강화 교육 진행
  • 농협, 2026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 개최
  • 산림청, 한-인니 정상회담 계기로 새로운 산림협력 디딤돌 마련
  • 스마트농업 인재 키운다… 스마트팜 현장 실습형 교육생 200명 모집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농기계은행사업, 농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터”
  • 목재이용법·국유림법 정비, 국산목재 활용기반 강화

많이 본 기사

1
농촌진흥청, 축산 생산자 단체장들 만나 현안 논의
2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식품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3
농협, 정부 에너지 절감 시책 동참... 승용차 5부제 즉시 시행
4
농협개혁위원회, 회장 출마 시 조합장직 사퇴, 퇴직자 재취업 제한 기준 즉시 적용 등 13개 개혁과제 확정
5
경기도, 축산농가 재해 총력 대응…279억원 투입해 노후전선 교체, 보험지원

Hot Issue

산림청, 한-인니 정상회담 계기로 새로운 산림협력 디딤돌 마련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농기계은행사업, 농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터”

목재이용법·국유림법 정비, 국산목재 활용기반 강화

전국 농축협, 2026년 상반기 신규직원 860명 채용

범농협 최고 재무책임자 한자리에... 농협, 'CFO 경영전략회의' 개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