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9.18 22:32 (금)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꽃 색 진한 수출용 ‘팔레놉시스’ 육성

Home > 농업경제 > 농업

꽃 색 진한 수출용 ‘팔레놉시스’ 육성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0-07-15 09:06:52
농진청, 태안 현장 평가회서 중대형 계통 선보여
스마트 온실 모습
스마트 온실 모습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새로 육성한 수출용 ‘팔레놉시스’의 평가회를 15일 충남 태안의 화훼농가에서 연다.

팔레놉시스는 꽃 색과 형태가 다채로워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난초이다. 꽃이 피어있는 기간이 3개월 정도로 길어 다른 화훼류보다 오래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재배 농가와 종묘 생산업체, 관련 연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새로 육성한 ‘원교 F2-44’ 등 2계통과 2019년 육성한 ‘아리아’ 품종을 선보인다.

‘원교 F2-44’는 꽃이 진한 분홍색을 띠고 꽃 크기는 7~8cm에 이르는 중대형종이다. 하나의 꽃대에 꽃이 10송이 정도로 많이 달리고 꽃 배열이 안정적이어서 화분 재배용으로 미국 수출이 기대되는 품종이다.

소형종인 ‘아리아’는 작지만 화사한 꽃송이가 많이 달리고 꽃대 발생이 우수해 풍성한 느낌을 주는 품종이다. 지난해부터 유통을 시작했으며, 꽃 떨어짐이 없어 농가와 유통업체,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7년 미국과의 수출 검역 협상 타결로 팔레놉시스를 화분에 심은 채 수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2019년 화분에 심어진 묘 8만 3천 본을 미국에 수출했다.

미국시장에서 팔레놉시스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 만큼 코로나19가 잦아들면 수출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국산 품종의 국내 난 보급률을 지난해 19.4%에서 올해는 2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원희 화훼과장은 “국내외 현장에서 요구하는 특성을 토대로 우수한 품종을 개발해 국산 품종의 국내 점유율을 높이고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중대형, 백색, 분홍색 계열 등 미국 시장의 선호도가 높은 품종 위주로 수출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가을 파종용 맥류 종자 신청하세요!

  • 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한국식품산업협회, '인도 CEPA 개선협상 사절단' 초청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nhtimes.kr/article/17958967547983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고양시, 농산물에 가공·브랜드 더해 식품산업 키운다… ‘고양형 K-푸드산업’ 육성 본격화
  • 전국한우협회, 창립 27주년 기념식 개최
  • 추석 명절 음식, 영양 가득한 산림버섯으로 풍미와 건강 잡는다
  • 품종별 풍미를 음미하는 ‘한우 테루아(Terroir)’ 관심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에 당선
  • ‘2026 어르신 우유·유제품 지원 시범사업’ 성과 확인

많이 본 기사

1
경기북부 한우농가에 우량 숫소 9마리 분양…출품 개체 모두 낙찰
2
다중위성 융합 ‘산불정보 가시화시스템’으로 산불 대응 더 촘촘하게 !
3
가을철 시설채소, 흰가루병 저항성 관리의 새로운 솔루션
4
농약은 덜 쓰고 방제는 더 확실하게…경기도 약제저항성 지도 서비스 실시
5
농협중앙회, 2026년 5급 신규직원 공개 채용 실시

Hot Issue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미국 내 범농협 계열사 현장경영... 현지 네트워크 연계해 농식품 수출 확대 박차

축산물품질평가원, AI 윤리원칙 선포…AX 전략 본격 추진

농협경제지주, 유통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에 당선

농협, '농심천심'으로 위기를 넘어 'AI'로 미래를 열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