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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지주대 ‘지역 폐비닐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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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지주대 ‘지역 폐비닐로 만든다’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0-09-24 09:03:16
지역순환형 물질재활용 제품사용 활성화 사업 추진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폐비닐의 물질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등 유관기관과 인삼지주대 재활용제품 대체 활성화 사업 협약식을 9월 24일 충북인삼농협(충북 증평군 소재)에서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해당 지역에서 사용토록 하는 지역순환형 재활용제품 적용 사업으로 추진됐다.

그간 대부분의 인삼지주대는 동남아시아로부터 들어오는 수입 목재를 사용했다. 수입 목재 수입양은 연간 약 16만 톤, 수입금액은 연간 약 700억 원에 이른다.

또한, 목재 수입 과정에서 병충해를 동반할 우려가 있으며, 인삼의 생산 주기를 고려할 때 6년 이상의 내구성을 지니고 있어야 하는데도 내구성이 약해 그 이전에 교체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다.

이번 협약으로 적체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폐비닐의 재활용 뿐만 아니라 수입목재 사용을 줄이고 외화 절약 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활성화 사업에 사용될 폐비닐 재활용제품 인삼지주대는 환경부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진행한 생활폐기물 재활용 연구개발(R&D)과제 중 하나로 개발된 물질재활용 제품이다. 생활계 폐비닐 물질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과제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개년 동안 지원할 계획이며, 물질재활용 업체와 대학교, 연구원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환경부는 앞으로도 물질재활용 확대를 위해 고품질 재활용제품 제작에 대한 연구개발(R&D)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영기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은 “이번 사업과 같이 지역 내 발생한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수요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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