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11.03 11:23 (화)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수확기 시·군 중심으로 ‘공공인력 확대’

Home > 농업경제 > 농업

수확기 시·군 중심으로 ‘공공인력 확대’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2-07-28 04:40:00
농식품부, 수확기 농촌 인력수급 지원대책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본격적인 수확기(8~10월)에 대비, 추석 성수품을 비롯한 주요 품목 주산지 등 중점관리 시·군을 중심으로 수확기 인력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확기 인력지원 대책은 농촌인력중개센터, 체류형 영농작업반 등을 통해 국내인력 공급지원을 강화하고, 외국 인력의 신속·원활한 입국을 지원하여 수확기 농촌 현장에서 공공 인력공급 비중을 확대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수확기에 인력 수요가 많은 주요 농작업으로는 사과·배 등 과일, 고추 등 노지채소 수확과 마늘·양파 파종(정식)이며, 고용인력 수요는 농번기의 70~80% 정도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농식품부는 수확기에 대비해 주요 품목 주산지를 중심으로 중점관리 시·군 25개소를 선정하고 농촌인력중개, 계절근로자 공급 등을 활용하여 전체 인력 수요의 25% 이상을 공공영역에서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계획을 수립했다.

비교적 비숙련 단순 작업은 올해 새로 도입한 체류형 영농작업반 및 농촌 일손돕기를 중점 활용하여 도시지역 등 관외 인력을 공급하고, 숙련 작업에는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관내 및 인근 지역의 숙련된 인력이 원활하게 공급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식품부는 올해 상반기에 국내 도입이 대폭 증가한 외국인 근로자가 하반기에도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법무부·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먼저, 6월 말 현재 3,720명이 입국한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E-9)의 경우, 하반기 7,000여명 도입을 목표로 신속 입국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제도 시행 이래 최대 규모로 운영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경우, 하반기에 5,452명을 추가로 도입하고, 공공형 계절근로 시범사업도 2개소(아산시, 진안군)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박수진 농업정책국장은 “관계부처·지자체 등과 긴밀하게 협력, 추석 성수품을 비롯한 농산물 수확 현장에 농업인력이 원활하게 공급되도록 가능한 방안을 최대한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강진농협 종합청사 준공식 참석… 농축협 현장 소통 강화

  • 농협, 청년농업인과 현장 소통...안정적 정착·성장 지원 강화

  • 농협주유소, 면세유 저가공급으로 농가 유류 버팀목 되겠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nhtimes.kr/article/17958977221956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농협, 한농대와 손잡고 미래 농업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 박차
  • 농협, ‘2026년 전국한우경진대회’ 성료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K-ESG 경영대상 종합대상·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 농협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벼 수확기 수급안정 및 쌀값지지 총력
  • 농협, '범농협 최고경영자 경영전략회의' 개최
  • 단백질 보충제에 우유를 더하면 달라지는 영양

많이 본 기사

1
농협, 무기질비료 판매가격 인하로 농업인 영농비 85억원 절감
2
경기도, 과수화상병 ‘사후 매몰’에서 ‘사전 예방 체계’ 전면 전환
3
국산목재, 공공분야가 앞장서서 쓴다··· ‘국유림법’ 개정 시행
4
농협사료, 3분기 경영분석회의 개최
5
농기자재 해외진출, 현지 인허가기관에 직접 물었다!

Hot Issue

농협, ‘2026년 전국한우경진대회’ 성료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스마트 농작업으로 미래농업지도 바꾼다!

경기도, 과수화상병 ‘사후 매몰’에서 ‘사전 예방 체계’ 전면 전환

농촌진흥청, 우리나라 식물 탄저병균 유전자 분석으로 재정리

산림청, 한국정책학회와 함께 미래 산림정책의 방향 모색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