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11.03 11:23 (화)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272개 품종 출원…누적 1만2,436개 돌파

Home > 농업경제 > 농업

272개 품종 출원…누적 1만2,436개 돌파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2-08-02 13:22:25
국립종자원, 올 상반기 품종보호 동향 발표

국립종자원(원장 김기훈)은 올해 상반기에 272개의 식물 신품종이 지식재산으로 보호받기 위해 품종보호 출원이 됐으며, 품종보호 등록 품종 수는 284개라고 밝혔다.

품종보호제도가 시행된 1998년 이후 누적 출원은 1만2,436품종으로, 전 세계적으로는 중국, 유럽연합(EU), 미국, 네덜란드 등에 이은 8위 수준의 출원 건수에 해당한다.

올해 상반기 출원 현황을 작물 중심으로 분석해 보면, 가장 많이 출원된 작물은 장미로써 39품종이 출원됐다.

다음으로 국화 34품종, 벼 17품종, 거베라와 배추가 각각 9품종으로 나타났으며, 상위 5개 작물에 화훼가 3개 작물 포함됐다. 상위 5개 작물의 출원 건수는 전체 출원 건수의 약 40%를 차지한다.

작물류별로는 장미, 국화, 거베라 등 화훼류가 58%로 가장 많으며, 고추, 배추, 무 등 채소류와 벼, 콩, 옥수수 등 식량작물이 각각 15%, 복숭아, 사과, 포도 등 과수류가 6%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출원인을 중심으로 보면 전체 출원 중 외국에서 출원되는 비중은 약 20%로 나타났다.

국내 출원 80%는 도 농업기술원 등 지방자치단체가 42%, 농촌진흥청 등 국가기관에서 22%를 차지하여 전체 출원 건의 64%를 담당했다. 개인육종가와 종자업체는 각각 16%를 담당했다.

2022년 상반기 품종보호 등록된 품종 중 국내에 처음으로 등록된 작물은 5개 작물이며 총 7품종이 등록되었다. 화훼류인 양국수나무, 누운숫잔대 3품종, 스파티필름, 과수류인 타이뽕나무와 채소류인 선씀바귀가 있다.

국립종자원 문태섭 품종보호과장은 “국립종자원은 출원품종에 대한 정밀하고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품종의 형태, 색채를 분석할 수 있는 영상분석시스템을 개발하여 활용하고 있다”며 “신품종 개발 동향에 맞춰 병 저항성, 기능성 성분 등을 심사기준에 추가하는 등 적극 행정을 통해 신품종 개발 촉진과 신품종 육성자 권리 보호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강진농협 종합청사 준공식 참석… 농축협 현장 소통 강화

  • 농협, 청년농업인과 현장 소통...안정적 정착·성장 지원 강화

  • 농협주유소, 면세유 저가공급으로 농가 유류 버팀목 되겠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nhtimes.kr/article/17958977358956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농협, 한농대와 손잡고 미래 농업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 박차
  • 농협, ‘2026년 전국한우경진대회’ 성료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K-ESG 경영대상 종합대상·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 농협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벼 수확기 수급안정 및 쌀값지지 총력
  • 농협, '범농협 최고경영자 경영전략회의' 개최
  • 단백질 보충제에 우유를 더하면 달라지는 영양

많이 본 기사

1
농협, 무기질비료 판매가격 인하로 농업인 영농비 85억원 절감
2
경기도, 과수화상병 ‘사후 매몰’에서 ‘사전 예방 체계’ 전면 전환
3
국산목재, 공공분야가 앞장서서 쓴다··· ‘국유림법’ 개정 시행
4
농협사료, 3분기 경영분석회의 개최
5
농기자재 해외진출, 현지 인허가기관에 직접 물었다!

Hot Issue

농협, ‘2026년 전국한우경진대회’ 성료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스마트 농작업으로 미래농업지도 바꾼다!

경기도, 과수화상병 ‘사후 매몰’에서 ‘사전 예방 체계’ 전면 전환

농촌진흥청, 우리나라 식물 탄저병균 유전자 분석으로 재정리

산림청, 한국정책학회와 함께 미래 산림정책의 방향 모색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