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9.24 12:01 (목)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음용유 기본가격 ‘리터당 49원 인상’

Home > 농업경제 > 축산

음용유 기본가격 ‘리터당 49원 인상’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2-11-07 05:35:00
원유기본가격 조정과 낙농제도 개편안 의결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개최된 낙농진흥회 이사회에서 지난 9월 16일 이후 약 50일간 논의되어 왔던 낙농제도개편의 세부 실행방안과 원유가격 조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정부가 생산자, 유업계와 합의한 제도개편 세부 실행방안에는 음용유용 원유와 가공유용 원유의 가격을 결정하는 방식 등, 용도별 차등가격제 시행을 위한 필수사항과 그동안 불합리하다고 지적되었던 낙농진흥회 이사회 개의 조건을 개선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우선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용도별 차등가격제에서 음용유용 원유가격은 그간 시장상황과 무관하게 농가의 생산비만을 고려해 결정되어 왔으나, 농가의 생산비와 시장상황을 함께 반영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또한 가공유 가격은 경영비 상승분을 고려하되 유업체가 실제 지불하는 가공유 가격과 국제경쟁가격과의 차액을 기준으로 시장 상황을 판단하도록 설계, 국내산 원유의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우유 품질에 따라 지급받는 인센티브는 유성분(유지방·유단백)과 위생(체세포수·세균수) 인센티브 이외에, 산차를 늘리고 유우군 검정사업에 참여하는 농가에 대한 인센티브 도입을 추진한다.

또한 농식품부는 낙농진흥회 이사회 개의 조건을 재석이사 과반수 참석으로 개선하고, 의결 조건은 참석이사 과반수 찬성에서 재석이사 과반수 찬성으로 강화한다.

특히 원유 기본가격은 리터당 49원 인상된다. 다만, 생산자와 유업계의 가격조정 협상이 길어지면서 8월부터 조정된 가격을 적용하지 못하는 상황을 감안해 10월 16일부터 올해 연말까지는 3원을 추가로 지급하고, 내년 1월부터는 리터당 49원 인상된 기본 가격이 음용유용 원유에 적용될 예정이다.

김정욱 농식품부 축산정책국장은 “이번 이사회 의결로 정부가 추진해 온 낙농제도 개편이 결실을 맺게 됐다.”며, “정부는 내년 시행되는 용도별 차등가격제가 시장에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제반 사항을 착실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제14기 토마토반 졸업식 개최

  • 산림 분야 3개 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가을 파종용 맥류 종자 신청하세요!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nhtimes.kr/article/17958978451441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농협, '2026년 제1차 범농협 AX자문위원회' 개최
  • 서울우유협동조합, 종이팩 재활용 선순환 체계 구축 위한 민·관 협력 동참
  • ‘2026 한돈런’ 3천 명 참가 속 성황리 마무리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2026년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 조사 결과 발표 가락몰 22만 8천 원…대형마트보다 21.6%, 전통시장보다 7.0% 낮아
  • 북부지방산림청, 추석 전 국유림 잣 양여로 지역주민 소득 증대
  • 경기도 선인장‧다육식물 신품종 11품종 18만 주 보급…수출 확대 나선다

많이 본 기사

1
농협, '농심천심'으로 위기를 넘어 'AI'로 미래를 열다
2
보령시, 스마트농업 육성 계획 수립... AI 기반 미래농업 전략 속도 낸다
3
숲이 주는 치유의 힘... 자살위험 줄이고 우울감 씻어낸다
4
농·축협과 손잡고 가축분뇨 자원화하는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나선다
5
가을 행락철 앞두고 유원지 주변 700곳 대상 식품 위생 사전 점검

Hot Issue

농협, 추석 앞두고 경남지역 수해 복구 위한 기부금 5억 원 추가 지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미국 내 범농협 계열사 현장경영... 현지 네트워크 연계해 농식품 수출 확대 박차

축산물품질평가원, AI 윤리원칙 선포…AX 전략 본격 추진

농협경제지주, 유통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에 당선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