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05:06 (금)
강태영 / 2026-06-04 15:13
양파 소지촉진을 위한 직거래 행사실시(농협 제공) 농협(회장 강호동)은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 지원을 위해 총 882억원 규모의 자금과 예산을 투입해 양파 가격회복 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농협은 지난 4월부터 정부와 지자체의 수급안정 정책에 발맞춰 조생종·중생종 양파를 선제적으로 시장격리하고 출하 시기를 조절하는 등 공급량 조절에 동참해왔다. 그러나 지난 5월 기준 가락시장 양파
고양시 과수화상병 긴급방제(고양시청 제공) 고양특례시는 관내 정원수 식재지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방제를 실시하고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한 예찰·방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5월 27일 신고 접수 후 간이진단, 현장 진단, 유전자 분석 등을 거쳐 발생을 확인하고 즉시 초동 대응에 나섰다. 시는 발생 직후 농촌진흥청 등 관계기관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대응 방향을 협의했다. 발생지 내 식재
전남농기원 축산연구소에서 조사료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전남농기원 제공)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조사료의 영양성분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근적외선분광분석기(NIRS)를 활용해 조사료 품질검사를 추진하고 있다. 조사료는 한우·젖소·흑염소 등 반추가축의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재배 및 수확 방법 등에 따라 품질 차이가 크고 영양성분을 현장에서 쉽게 확인하기 어려운 한계가
산림청, 장마철 산사태 재난 사전대비 총력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점검 완료
국민이 사랑하는 소나무의 미래를 묻다
농협, 장기연체채권 8,876억원 소각·원금감면, '15조원+α' 규모 포용금융 확대 나선다
국가정원 2배, 민간정원 3배··· 정원행복권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