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9.22 08:16 (화)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채소가격안정제, 과잉 생산시 사업비 부족

Home > 오피니언

채소가격안정제, 과잉 생산시 사업비 부족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0-10-21 09:16:26
어기구 의원, 농민부담 완화…조성비율 조정해야
어기구 의원
어기구 의원

주요 채소류의 주산지 중심으로 사전적, 자율적 수급 안정을 추진하기 위해 2016년부터 추진중인 채소가격안정제도가 사업 물량이 늘어나며, 현장에서 농민과 사업농협의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채소류 무, 배추, 마늘, 양파, 고추, 대파, 감자 등 7개 품목의 수급조절과 가격보장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채소가격안정제가, 농민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량도 2019년 48만톤에서 2020년 58만톤으로 10만톤 증가했다.

하지만 사업이 확대될수록 사업농협과 농민의 부담이 증가하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비 예산의 조성비율은 정부 30%, 지자체 30%, 경제지주10%, 사업농협 10%, 농업인 20%로 구성되어 있다. 평년 가격의 80%를 보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 생산과잉으로 인한 가격 하락시 사업비 부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사업이 확대될수록 사업농협과 농민의 부담이 가중되는 문제가 있다.

이에 대해 어기구 의원은 “채소가격안정제는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이므로 분담율을 조정, 현지농협과 농민의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가을 파종용 맥류 종자 신청하세요!

  •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제14기 토마토반 졸업식 개최

  • 산림 분야 3개 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nhtimes.kr/article/17958969004256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보령시, 과수·원예농가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추가 신청 접수
  • 축산물품질평가원, AI 윤리원칙 선포…AX 전략 본격 추진
  • 경기도, 접목선인장 바이러스 현장 진단키트 1,000개 보급
  • 농협경제지주, 유통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양시, 농산물에 가공·브랜드 더해 식품산업 키운다… ‘고양형 K-푸드산업’ 육성 본격화
  • 전국한우협회, 창립 27주년 기념식 개최

많이 본 기사

1
가을철 시설채소, 흰가루병 저항성 관리의 새로운 솔루션
2
농약은 덜 쓰고 방제는 더 확실하게…경기도 약제저항성 지도 서비스 실시
3
농협중앙회, 2026년 5급 신규직원 공개 채용 실시
4
다중위성 융합 ‘산불정보 가시화시스템’으로 산불 대응 더 촘촘하게 !
5
농협, '농심천심'으로 위기를 넘어 'AI'로 미래를 열다

Hot Issue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미국 내 범농협 계열사 현장경영... 현지 네트워크 연계해 농식품 수출 확대 박차

축산물품질평가원, AI 윤리원칙 선포…AX 전략 본격 추진

농협경제지주, 유통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에 당선

농협, '농심천심'으로 위기를 넘어 'AI'로 미래를 열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