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8.15 21:49 (토)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작년 생산계란 7.3%만 ‘자율등급판정 받아’

Home > 농업경제 > 축산

작년 생산계란 7.3%만 ‘자율등급판정 받아’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1-10-15 03:15:00
어기구 의원, 소비자 인지도와 신뢰도 부족이 주요 원인

국내산 축산물의 품질을 높이고, 유통을 원활하게 하며 가축 개량을 촉진하기 위해 도입된 ‘축산물 자율등급판정제’가 아직까지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축산물품질평가원(축평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생산된 168억여개 계란 중 자율등급 판정을 받은 것은 12억여개로, 판정비율이 7.3%에 불과했다.

또한, ‘자율등급판정제’ 대상인 닭과 오리의 경우에도 지난해 각각 10.2%, 28.9%로 나타나는 등 전반적으로 저조했다.

최근 5년간 판정비율도 지속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란은 7% 내외, 닭은 10~11% 내외에 불과했고, 오리는 2017, 2018년을 제외하고는 30% 안밖에 머물러있다.

오리, 닭, 계란 등 가금산물의 자율등급판정 비율이 저조한 원인에 대해 ‘해당 인증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와 신뢰도가 낮은 관계로 생산자 입장에서 등급판정을 받을 유인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어기구 의원은 “자율 등급판정에 대해 생산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며 “제도에 대한 홍보 등을 강화해 소비자의 신뢰도 함께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농협사료, 상반기 경영분석회의 개최

  • 농협경제지주, 안전사고 ZERO 사업장 조성 나선다

  • 구상나무 정유, 추출 시간으로 ‘양’과 ‘효능’잡는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nhtimes.kr/article/179589738902275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산림청, EU 산림전용방지법(EUDR) 대응 설명회 및 대응지원단 운영회의 개최
  • 도시숲 걷기만 해도 얼굴 온도 1.9℃ 뚝
  •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사)한국급식학회,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힘 모은다
  • 식품연, AI-Native 조직 전환을 위한 AI 선도 인력 육성
  • 산림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2026년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사업 본격 추진

많이 본 기사

1
폭염에 딸기·참외 농사 ‘뿌리 관수’로 선제적 병해 예방
2
농협사료, 폭염 피해 예방 위한 '특별 지원반' 전격 가동
3
폭염·고온다습 지속 전망…작목별 선제적 병해충·재해 관리 필요
4
산림청, 여름철 폭염·가뭄 대응 산불 방지 대책 마련
5
농협,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 재해자금 3,000억 원 긴급 지원

Hot Issue

고온에도 색 잘 드는 노란 사과 ‘골든볼’, 보급 확대

독버섯 주의보 발령! 반려동물도 섭취 조심!

농협,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 재해자금 3,000억 원 긴급 지원

산림청, 여름철 폭염·가뭄 대응 산불 방지 대책 마련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수준별 맞춤 방제…드론 방제 600ha 추진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