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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포도 수출’ 최고 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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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포도 수출’ 최고 실적 달성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2-01-17 06:20:00
딸기 64.5백만불·포도 38.7백만불…합산 1억불 돌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품목인 딸기와 포도의 수출이 각각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두 품목은 정부에서 프리미엄 상품으로 수출 잠재성과 성장세를 고려하여 스타 품목으로 육성하고 정책적 지원을 집중한 결과, 지난해 수출실적이 각각 64.5백만 불과 38.7백만 불을 기록하는 한편, 두 품목 합산 수출액이 최초로 1억 불을 돌파했다.

농식품부는 딸기 포도 수출 확대를 위해 생산부터 저장, 유통, 마케팅, 바이어 발굴,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수출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시장에서 프리미엄 상품으로서 위상을 높여나가기 위해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딸기의 경우 그동안 적극적인 품종 개발을 통해 국산 품종 보급률이 96.4%로 높아졌는데, 특히 수출용으로 매향, 금실, 킹스베리 등을 육성하여 해외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시장 특성을 고려하여 싱가포르에서는 고급호텔의 유명 요리사를 통해 디저트 신 메뉴를 출시하였고, 베트남 태국에서는 한국에 관심이 높은 점을 활용하여 프리미엄 매장 위주로 마케팅을 집중한 것이 프리미엄 이미지와 수요를 확산하는데 주효했다.

포도의 경우 수출상품에 대해서는 생산자들이 자발적으로 품질 안전성 기준을 운영하여 품질향상을 도모하였고, 정부에서는 저장 시설 및 기술을 지원하여 기존 12월에 수출이 마감되던 것을 이듬해 3월까지 수출 시기를 연장하였다.

해외 고급호텔, 대형백화점 등 최고급 매장을 중심으로 품질경쟁력을 갖춘 한국산 샤인머스캣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중국 고급 유통매장에서는 1송이에 약 12만 원 정도로 고가에 판매되고 있다.

농식품부 전한영 식품산업정책관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딸기 포도 수출 1억 불 달성은 수출농가 중심으로, 우수 재배기술을 확산하는 등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통한 수출 확대를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성과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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