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9.18 05:49 (금)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1,169억원 투자한 농림위성이 깡통?

Home > 농업경제 > 농업

1,169억원 투자한 농림위성이 깡통?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2-10-21 05:35:00
위성곤 의원 “가장 낮은 성능…사업 재추진해야”
위성곤 의원
위성곤 의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공동으로 총 1,169억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차세대중형위성 4호(농림위성)의 성능이 낮아, 당초 목적인 농작물 작황예측 등에 사용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민주당, 제주 서귀포)이 농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차세대중형위성 4호 개발사업’ 개요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025년 농작물 작황예측 및 산림정보 수집을 위해 농림위성을 발사할 예정이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발사체 및 탑재체 등을 만들어 발사하고, 발사 후 5년간 농진청, 산림청에서 위성을 운영하게 된다.

농진청은 농림위성을 수급안정 및 식량 정책지원 작황 정보,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환경 변화, 작물별 재배변동 및 생육 정보, 농업 재난 재해 모니터링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그러나 2017년 진행된 ‘차세대중형위성 2단계 개발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총사업비가 줄어들면서, 농진청이 수요조사서에 제출한 3개의 위성 가운데 가장 낮은 성능의 위성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위성은 5m의 낮은 해상도로 인해 농작물 작황, 생육상태 등을 분간할 수 없어 당초 제시한 활용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위성곤 의원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농림위성은 깡통”이라며 “지금이라도 관계부처 등과 협의해 위성이 실제 활용 가능하도록 재설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가을 파종용 맥류 종자 신청하세요!

  • 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남 집중호우  피해현장 찾아 복구지원에 총력 기울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nhtimes.kr/article/17958978198958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에 당선
  • ‘2026 어르신 우유·유제품 지원 시범사업’ 성과 확인
  • 한돈자조금, 농업박람회서 한돈 가치 조명
  • 가을 행락철 앞두고 유원지 주변 700곳 대상 식품 위생 사전 점검
  • 식약처, 알부민 식품 3차 점검서 부당광고 5개 업소 추가 적발
  • ‘누구나 즐기는 치유의 마(馬)음길’, 9월 12일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승용마 단지에서 개최

많이 본 기사

1
경기북부 한우농가에 우량 숫소 9마리 분양…출품 개체 모두 낙찰
2
다중위성 융합 ‘산불정보 가시화시스템’으로 산불 대응 더 촘촘하게 !
3
농약은 덜 쓰고 방제는 더 확실하게…경기도 약제저항성 지도 서비스 실시
4
가을철 시설채소, 흰가루병 저항성 관리의 새로운 솔루션
5
산림청, 숲과 숲을 잇다, 평창~홍천 9,300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 연결

Hot Issue

농협경제지주, 유통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에 당선

농협, '농심천심'으로 위기를 넘어 'AI'로 미래를 열다

2026년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 워크숍 개최

산림청, 숲과 숲을 잇다, 평창~홍천 9,300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 연결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