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8.09 02:02 (일)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 ·정부 최대 60% 지원

Home > 농업경제 > 농업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 ·정부 최대 60% 지원

김대경 / 기사승인 : 2023-04-23 17:20:26
"잊지 말고 가입 하세요"· · · 지역농협서 6월23일까지 가입
벼 재해보험 판매 홍보 포스터(농협)
벼 재해보험 판매 홍보 포스터(농협)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벼 재배 농가가 자연재해 위험에 대비하여 영농에 안정적으로 종사할 수 있도록 2023년 벼 농작물재해보험을 4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 판매한다.

벼 재해보험은 태풍, 가뭄,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하여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제도로, 병해충 특약에 가입하면 병해충(7종)으로 인한 피해까지도 보장한다. 정부는 농가의 가입 부담을 덜기 위해 보험료의 41~60%를 지원하고 있다.

2022년에는 약 26만 7천 농가가 벼 재해보험에 가입하였으며, 호우·태풍 등으로 피해를 입은 5만 5천 농가가 총 1,288억원의 보험금을 수령하여 자연재해로 입은 손실의 일부를 보장받았다.

정부는 올해 벼 재해보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상품을 개선하였다. 먼저, 가뭄 등으로 모내기를 하지 못하는 경우 지급하는 이앙·직파불능보험금 규모를 보험가입금액의 10%에서 15%로 확대했다. 또한 우량농가만 가입이 가능한 저(低)자기부담비율 상품의 가입기준을 완화하여 더 많은 농가가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벼 수확기에 재해피해를 입어 신고한 농가에게 보험금 지급 처리 절차와 진행 현황을 문자 등으로 실시간 안내하고, 농가가 손해평가 결과와 재조사 결과에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 벼 재해보험 가입 농가의 보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4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 전국 지역농협에서 벼 재해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벼보다 모내기 시기가 늦는 가루쌀은 가입 기간을 별도로 설정하여 4월 24일부터 7월 7일까지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박나영 농식품부 재해보험정책과장은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태풍과 가뭄 등 자연재해에도 안전한 농업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농가가 농작물재해보험에 관심을 가지고 가입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대경
김대경

기자의 인기기사

  • 농협, ‘K-인삼’ 동남아 시장 진출 가속화

  • 농협, 2,200억 원 규모 '힘내라! 우리 농업' 프로젝트 본격 추진

  • 농협, 지자체와 손잡고 영국서 K-푸드 판로 넓힌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nhtimes.kr/article/17958979950836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신규 중도매인 30명 공개 모집
  • 농협사료, 국내 최초 ‘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 국제 인증 획득
  • 보령시, 햅쌀 ‘빠르미2’ 수확 개시
  • 서울 도심 홍릉숲의 생태적 가치... ‘댕구알버섯’ 지속 출현으로 재확인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수준별 맞춤 방제…드론 방제 600ha 추진
  • ‘꽃의 도시’ 고양시, ‘상생형 리테일테인먼트’ 로 화훼 산업 새 길 연다

많이 본 기사

1
보령시, 햅쌀 ‘빠르미2’ 수확 개시
2
부실방제 엄단! 방제현장 품질제고
3
녹지 방제도 안전성 강화, 저독성 ‘하늘아래’ 주목
4
자생식물이 고부가가치 소재로... 비자나무‧길마가지나무 특허 상용화
5
겉보기 같은 대장균, ‘유전자 지문’으로 세밀하게 가린다

Hot Issue

산림청, 여름철 폭염·가뭄 대응 산불 방지 대책 마련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수준별 맞춤 방제…드론 방제 600ha 추진

겉보기 같은 대장균, ‘유전자 지문’으로 세밀하게 가린다

농협중앙회, '2026년 상반기 종합경영분석회의' 개최

농협, 2,200억 원 규모 '힘내라! 우리 농업' 프로젝트 본격 추진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