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9.17 19:25 (목)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정책

농업 숙련기능인력 쿼터 1,600명으로 확대

Home > 농업정책 > 정부·국회

농업 숙련기능인력 쿼터 1,600명으로 확대

김대경 / 기사승인 : 2023-09-25 18:02:00
농업 분야 소득 기준은 최근 2년 연간 평균 2,400만원 이상으로, 타 산업보다 완화
숙련기능인력 고용추천 온라인 신청 화면 구성
숙련기능인력 고용추천 온라인 신청 화면 구성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올해 농업 분야 숙련기능인력(E-7-4) 쿼터가 당초 400명에서 1,600명으로 대폭 확대된다고 밝혔다.

숙련기능인력 선발 확대를 위해 농업 분야 소득 기준을 타 산업보다 완화하였으며, 신속한 비자 전환을 위해 농식품부 고용추천 신청 방식을 우편접수에서 온라인 접수로 변경하여 운영한다.

숙련기능인력(E-7-4)은 고용허가(E-9, H-2)로 4년 이상 근무한 외국인근로자가 소득, 한국어능력 등 일정 기준의 점수를 충족할 경우 장기 취업할 수 있도록 비자를 변경하는 제도이다.

그동안 농업 현장에서는 타 산업과 근로기준법 적용 차이로 인해 비자 전환에 필요한 소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이에 농식품부는 법무부와 협의하여 농업 분야 소득 기준을 타 산업보다 완화했다.

농업 분야 숙련기능인력 쿼터(1,600명)로 비자를 전환하려면 농식품부의 고용추천서가 필요하다.

추천을 받으려는 사업장(농가, 법인)은 경영체등록을 하고 근로자에 대한 산재보험이나 안전보험을 가입하여야 하며, 재해보험 가입 등 농식품부 정책에 참여하여야 한다. 외국인근로자는 숙련기능인력 점수제 합격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대경
김대경

기자의 인기기사

  • 가을 파종용 맥류 종자 신청하세요!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남 집중호우  피해현장 찾아 복구지원에 총력 기울여

  • 한국식품산업협회, '인도 CEPA 개선협상 사절단' 초청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nhtimes.kr/article/17958981176349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에 당선
  • ‘2026 어르신 우유·유제품 지원 시범사업’ 성과 확인
  • 한돈자조금, 농업박람회서 한돈 가치 조명
  • 가을 행락철 앞두고 유원지 주변 700곳 대상 식품 위생 사전 점검
  • 식약처, 알부민 식품 3차 점검서 부당광고 5개 업소 추가 적발
  • ‘누구나 즐기는 치유의 마(馬)음길’, 9월 12일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승용마 단지에서 개최

많이 본 기사

1
경기북부 한우농가에 우량 숫소 9마리 분양…출품 개체 모두 낙찰
2
다중위성 융합 ‘산불정보 가시화시스템’으로 산불 대응 더 촘촘하게 !
3
농약은 덜 쓰고 방제는 더 확실하게…경기도 약제저항성 지도 서비스 실시
4
가을철 시설채소, 흰가루병 저항성 관리의 새로운 솔루션
5
농협중앙회, 2026년 5급 신규직원 공개 채용 실시

Hot Issue

농협경제지주, 유통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에 당선

농협, '농심천심'으로 위기를 넘어 'AI'로 미래를 열다

2026년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 워크숍 개최

산림청, 숲과 숲을 잇다, 평창~홍천 9,300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 연결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