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6.19 06:16 (금)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민간 협력 강화, 기능성 새싹작물 식품 활용 폭 넓힌다.

Home > 농업정책

민간 협력 강화, 기능성 새싹작물 식품 활용 폭 넓힌다.

김경수 / 기사승인 : 2025-05-05 07:10:00
최명철 식품자원개발부장, 수직농장형 스마트 팜 업체 찾아 협력 확대 방안 모색
수직농장형 스마트 팜 활용, 새싹작물 생산 체계 구축 협력
최명철 식품자원개발부장, 수직농장형 스마트 팜 업체 찾아 협력 확대 방안 모색(농진청 제공)
최명철 식품자원개발부장, 수직농장형 스마트 팜 업체 찾아 협력 확대 방안 모색(농진청 제공)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 국립식량과학원 최명철 식품자원개발부장은 5월 2일 경기도 평택에 있는 스마트 팜 전문기업 플랜티팜(주)을 방문, 청의 연구 기술로 산업화를 촉진한 현장을 살펴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플랜티팜(주)은 2021년 국립식량과학원으로부터 새싹보리, 새싹귀리, 새싹밀 등 새싹작물에 있는 유용대사체 함량을 높이는 기술을 이전받았다. 이후 수직농장형 스마트 팜 환경에 적합한 재배 기술을 성공적으로 실증, 유용대사체 함량이 높은 식량작물 새싹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수직농장형 스마트 팜을 활용하면 재배 환경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연중 고품질의 새싹작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최명철 부장은 이번 방문에서 새싹작물 품목 다양화와 고품질 생산기술, 지속적인 소비 확대를 위한 기술협력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국산 종자를 기반으로 기능성이 뛰어난 새싹작물을 연중 공급할 수 있는 체계(시스템)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최 부장은 “상호 기술협력을 통해 국산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라며, “민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플랜티팜(주) 강대현 대표는 “농촌진흥청과의 협력으로 국내 스마트 팜 활용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었다.”라며, “이를 토대로 고부가가치 농산물 생산을 확대하고, 종자 생산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오는 5월 하순 새싹작물 생산업체와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산 식량작물 새싹을 활용해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경수
김경수

기자의 인기기사

  • 농진원·농협, 농산업 혁신기업 실증 지원 나선다

  • 서울농협, 산지농협에 도농상생자금 3,470억 원 지원

  • 2026년 미꾸리 양식기초교육과정 운영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nhtimes.kr/article/17958984025112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본격적인 여름철 앞두고 무더위 쉼터 현장 점검
  • 중동전쟁 장기화에 식품업계 위기감 고조… 정부에 업계 어려움과 건의사항 전달
  •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바다 환경보전 위한 ESG 사회공헌 활동 진행
  • 숲에서 배우는 생태교육, 수목원으로 체험학습 떠나요!
  • 서울우유협동조합, 국산 저지우유 라인업 확대로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공략
  • 국가정원 2배, 민간정원 3배··· 정원행복권 넓힌다

많이 본 기사

1
“국민 안전 위해 복구사업 총력”
2
인삼 예정지 토양 병해충 관리 중요성 확대
3
탄소중립 시대의 미래 소재, 목재의 가능성을 세계와 논의한다!
4
국민주권정부 1년, 국민이 체감하는 규제합리화 31건 성과 발표
5
국가정원 2배, 민간정원 3배··· 정원행복권 넓힌다

Hot Issue

산림청, 장마철 산사태 재난 사전대비 총력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점검 완료

국민이 사랑하는 소나무의 미래를 묻다

농협, 장기연체채권 8,876억원 소각·원금감면, '15조원+α' 규모 포용금융 확대 나선다

국가정원 2배, 민간정원 3배··· 정원행복권 넓힌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