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07:16 (수)
강태영 / 2026-04-06 13:45
2026년 한국농협수출협의회 정기총회 개최(농협 제공) 농협(회장 강호동)은 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2026년 한국농협수출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이동희 한국농협수출협의회장(나주배원예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전국 수출농협 조합장 100여 명이 참석하여 2025년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농협의 농식품 수출실적은 전년 대비
해썹인증원 투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국내 식품기업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식품방어, 식품사기, 식품안전문화를 아우르는 ‘글로벌 식품안전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식품안전 규제는 단순히 제조 공정상의 위생관리를 넘어 의도적인 오염 방지(식품방어), 경제적 부정행위(식품사기), 조직문화(식품안전문화)까지 확대되는 추세다.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는 지난 5일 0시부로 연천과 파주 양돈농가에 내려졌던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를 해제했다. 이번 이동제한 조치는 지난 달 3일 연천군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내려진 것이다. 이번 조치로 경기도 양돈농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지역은 모두 해제됐다. 방역대 이동제한 해제는 마지막 발생농장에 대한 가축 처분 및 소독 조치가 완료된 이후 30일 이상 경과했고, 방역대 농장의 사육 돼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K-푸드로 글로벌시장 공략 나선다”
경기도, 국내 최초 ‘이탈리안 물소’ 번식 성공…
산림청, 한-인니 정상회담 계기로 새로운 산림협력 디딤돌 마련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농기계은행사업, 농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터”
목재이용법·국유림법 정비, 국산목재 활용기반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