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17:53 (금)
선우주 / 2026-04-10 10:27
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림생물다양성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지정 확대와 관리 내실화를 본격 추진한다. 산림청은 보호구역의 실질적인 보전 성과 창출을 위해 다음 3대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첫째,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 확대와 제도 기반을 강화한다. 올해 국유림과 공·사유림을 포함해 총 5천 헥
누리소통망(SNS) 기자단 8기 첫발(해썹인증원 제공)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4월 9일(목)에 본원(충북 청주)에서 누리소통망(SNS) 기자단 ‘가치해썹 8기’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품안전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이 모여 해썹인증원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는 활동의 출발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한상배 원
경농 제공 최근 잔디밭과 비농경지, 과수원 주변 등에서 잡초 관리에 대한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특히 봄철 기온 상승과 함께 잡초는 물론 생태계 교란식물까지 확산되면서 잔디 생육 저하와 경관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 번 발생한 잡초는 뿌리와 종자로 다시 번지기 쉬워 초기 방제와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이처럼 잔디에 영향 없이 광엽잡초와 덩굴류를 선택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전문 제초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국 농축협 조합장 중심 '농협법 개정 대응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K-푸드로 글로벌시장 공략 나선다”
경기도, 국내 최초 ‘이탈리안 물소’ 번식 성공…
산림청, 한-인니 정상회담 계기로 새로운 산림협력 디딤돌 마련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농기계은행사업, 농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터”